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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NGO, “北 취약계층 1만 2,000명 식량지원 위해 방북”

기사승인 2019.05.25  07: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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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트럭을 통해 북한으로 지원한 옥수수 384톤과 콩 28톤을 지원한 모습(사진=미션 이스트)

덴마크의 민간구호 단체가 최근 북한 어린이와 임산부 등 취약계층 1만2천여 명의 식량 지원과  분배감시를 위해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덴마크 구호단체의 미션 이스트(Mission East)는 킴 하츠너 사무국장은 "지난 주 방북을 마치고 지난 21일 중국 베이징으로 도착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에 24일 밝혔다.

미션 이스트에 따르면 킴 하츠너 사무국장은 강원도 천내군과 판교군에 위치한 보육원과 유치원 등에 긴급식량 지원과 분배감시를 위해 방북했다.

이어 이 단체는 중국에서 트럭을 통해 옥수수 384톤과 콩 28톤이 지난 4일 북한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에 지원한 옥수수와 콩은 강원도 천내군과 판교군 소재 보육원과 유치원134곳에 있는 어린이 8천622명과 임산부 3천475명 등 총 1만2천97명에게 지급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공된 식량은 지원받은 취약 계층들이 오는 9월까지 식량을 해결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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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기자 ahra1124@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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