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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북한전문여행사들, 北 여행상품 다시 취급 시작

기사승인 2019.07.21  18: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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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관광객들이 북한 동해서 파도타기하는 모습(사진=조선의 오늘)

일본 북한 전문여행사들이 최근들어 북한 여행상품 영업을 다시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라 후쿠오카무역관에 따르면 북한 최대 국영여행사인 ‘조선국제여행사’의 일본 내 공식 대리점인‘ Three O Seven’사가 일본인 대상으로 북한 여행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이 여행사는 2018년 초에 북한 여행 업무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가 지난 6월 초부터 블로그에 북한 집단체조 홍보글을 올리고 북한 여행 대행 업무를 정상화 했다.

일본 도쿄 소재 재일교포가 운영하는 여행대리점인 ‘KJ내비게이션즈’도 북한 관광 관련 마케팅 본격화하고 있다.

해당기업은 1991년에 설립해 기존에 한국 패키지 관광 및 한국 서적 판매, 한국어 교실 운영 및 한국 관련 행사 기획과 대행 업무를 해오다 2019년 5월에 최초로 북한 관련 콘텐츠 게시를 시작하는 등 북한 관광 상품을 취급하기 시작했다.

중국 다롄에 거점을 둔 여행사 ‘코리아투어즈’사도 최근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객 모집을 시작했다.

일본인이 북한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중국 내에서의 항공기 환승이나 철도역으로의 이동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며, 북한으로 입국 절차 역시 중국에서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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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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