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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단신> 시진핑-김정은, 수교 70주년 상호 축전 등

기사승인 2019.10.07  06: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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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과 건배하는 모습 (사진=노동신문)

△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중 수교 70주년을 맞아 6일 상호 축전을 통해 양국간 우의 유지와 발전을 강조했다.

시진핑 주석은 이날 축전에서 중국 공산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해 북한 노동당, 정부, 인민에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면서 "70년 전 중국과 북한이 정식으로 수교한 것은 양당, 양국 관계에서 획기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은 "지난 70년간 양당, 양국 지도자의 배려와 양국의 공동 노력 속에 중국과 북한의 전통 우의가 국제적인 풍운과 시대 변천을 겪으면서 끊임없이 발전해 깊어졌다"고 밝혔다.

△ 북한과 중국 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돌에 즈음해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중친선협회가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날 연회에는 리진군 북한 주재 대사와 대사관 성원(직원)들, 중국 유학생, 북한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이 초대됐다.

태형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연설에서 "북중외교관계 설정은 두 나라 친선관계를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게 한 역사적인 계기로 됐다"고 말했다.

△ 북한 노동당 창건 74돌을 맞아 6일 조선우표전시장에 조선(북한)우표들이 집중전시됐다.

‘위대한 향도의 당’이라는 주제로 집중전시된 우표에는 창건후 70여성상 위대한 수령의 당, 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됐으며, 북한 주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온 노동당의 역사가 집대성됐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 장 카를로 엘리아 발로리 이탈리아국제그룹 이사장을 비롯한 외국 방문객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했다고 6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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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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