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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남방한계선-민통선 이북 지역... '돼지열병' 항공방역 실시

기사승인 2019.10.07  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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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기도 파주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양돈농가에서 방역당국이 돼지 살처분 작업을 하고 있다.2019.10.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국방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비무장지대부터 민간인 통제선 접경지역에 헬기를 동원해 방역을 했다.

노재천 공보담당관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돼지열병에 대해 “비무장지대 항공 방역은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산림청 헬기 7대 등을 동원하여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4일 “농림식품축산부, 산림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지역인 경기 연천 중부 일대 비무장지대를 포함한 민간인 통제선 이북 전 접경지역에 대해 약 7일간 항공 방제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방역은 지난 2일에 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사체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이를 통한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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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kimhanna97010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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