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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유엔 비회원국 '암하지야'서 외화벌이...노동자 400여명 취업

기사승인 2019.10.15  06: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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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지야 위치도(사진=자료)

국제사회의 미승인 국가이자 유엔 비회원국인 압하지야(Abkhazia) 자치공화국에서 북한 노동자 400여 명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워싱턴포스트신문은 13일, 압하지야에서 북한 노동자 400명이 아파트와 약국, 그리고 철로 건설 현장 등에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유엔 회원국이 아닌 압하지야는 유엔 대북제재를 이행할 의무도 없기 때문에, 이점을 노린 북한 당국과 압하지야를 지원하는 러시아까지 북한 노동자들을 이 곳으로 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암하지햐는 지난 1992년 옛 소련국가 조지아(그루지아)로부터 독립했지만, 국제사회에서는 미승인 국가이자 유엔 비회원국이면서 러시아의 지원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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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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