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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타(MIKTA) 회원국, 호주 산불 피해 위로 성명 발표

기사승인 2020.01.10  16: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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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호주 적십자회)

우리나라,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등 믹타(MIKTA) 회원국 외교장관들은 10일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를 위로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믹타 외교장관들은 이날 공동성명에서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인명 손실을 포함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산불이 신속히 진압되기를 바라는 한편, 호주 정부와 국민들이 이번 산불을 극복해나감에 있어 믹타 차원의 연대를 표명했다.

믹타(MIKTA)는 한국과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로 구성된 중견국 협의체로 2013년 9월 제68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출범했으며 우리나라는 오는 2월 제7대 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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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grnhak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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