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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당 전원회의 결의 관철 위한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궐기대회 개최

기사승인 2020.01.11  05: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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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령적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 매진해 갈 결의 다져"

당 전원회의 관철 궐기대회(사진=노동신문)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궐기대회가 9일과 10일에 진행됐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날 대회에는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꾼들과 근로자,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했다,

대회에서는 토론자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내재하고 있는 결함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면서 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 매진해 갈 결의를 피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들은 당 창건 75돌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중요공장, 기업소들의 생산을 한 계단 올려세우고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해 언급했다.

가치있는 교육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여러 분야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는데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청년들이 사회주의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달려 나가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며 진격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 제낄데 대해 강조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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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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