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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원회의 과업 달성 하기위한 주민 대상 대대적인 선전 공세"

기사승인 2020.01.11  05: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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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 황해, 자강도 궐기대회 모습(사진=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당 전원회의에서 제시한 과업을 달성 하기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선전전을  벌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10일 ‘전 인민적인 대진군을 고무 격려하는 선선전동 공세‘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전면 돌파전에로 부른 노동당의 전투적 호소는 지금 새해 진군길에 나선 인민(주민)을 무한히 격동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일터와 거리마다에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투쟁구호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와 ‘당정책옹위전’, ‘자력갱생’, ‘자력자강’ 등의 대형구호판, 표어, 전투속보들이 게시돼 근로자들의 열의를 한층 북돋아주고 있다"고 했다.

"텔레비전방송과 여러 곳에 설치된 대형전광판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기본사상과 정신을 사람들에게 심어주기 위한 편집물들을 집중적으로 내보내고 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여맹원들과 기동예술선동대들의 출근길선동과 학생취주악대, 방송선전차들에서 울려나오는 힘찬 선동들 또한 대중의 혁명적 진군을 힘있게 추동하고 있다며 최근 북한에서 게속되는 선전선동 공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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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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