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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지난 해 한국전쟁 실종 미군 70명 신원 확인”

기사승인 2020.01.11  06: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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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 도착한 미군 유해 (사진=백악관)

미 국방부가 지난 한 해 동안 한국전쟁 중 실종됐던 미군 70명의 신원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DPAA)은 유해 감식을 통해 지난 해 12월 말 두 사람의 신원을 최종 확인했다며 이같이 VOA에 말했다.

28살의 나이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미 육군 7보병사단 소속 로버트 스타이슬링어 중위는 1950년 11월 중공군과의 격전이 벌어졌던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했다.

미 24 보병사단 소속 19세 존 셸렘바 일병은 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20일 대전 방어선에서 전사했다.

여기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직후인 2018년 7월 미국에 송환됐던 55상자 분량의 미군 유해 감식을 통해 확인된 33명이 포함됐다.

미 국방부는 한국전쟁에서 실종된 미군이 7천 600여 명이며, 이 중 5천 300여 명의 유해가 아직 북한에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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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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