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정부, 2020년 남북교류협력기금 4조 9천억원 지원 결정

기사승인 2020.01.22  15:07:04

공유
default_news_ad2
판문점 전경 (사진=SPN)

정부는 지난 21일 2020년 판문점 견학 통합 관리 운영을 위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 등 8건에 대해 남북지원협력기금 약 4조 9천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통일부는 이날 “ 제311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0년 판문점 견학 통합 관리 운영을 위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 등 8건을 심의·의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사업비 판문점 견학 통합 관리 운영을 위해 남북협력기금16억 5천 5백 만원을 지원한다.

정부는 국민들의 판문점 견학기회 확대 및 편의를 도모하고자 판문점 견학지원센터 운영 등에 소요되는 경비를 기금에서 무상지원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지원 내용으로는 견학지원센터 운영, 지원인력 채용․관리, 견학차량 리스 등이 있다.

지금까지 판문점 견학의 경우 국방부와 통일부, 국가정보원 등이 견학 대상에 따라 따로 관리해왔지만 올해부터는 통일부가 일원화한다.

한편, 교추협은 이날 Δ한반도통일미래센터 운영 사업(41억2500만원)Δ남북공동연락사무소 운영경비(64억6백만원) Δ남북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사업(10억5000만원 이내)  Δ남북협력기금 운용계획(1조9029억원) 등도 심의·의결했다. @

 

ad37

안윤석 대기자-김한나 기자 ysan777@naver.com-grnhak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