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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믹타 차관급 리트릿 개최...韓, 믹타 의장국 수임

기사승인 2020.02.10  14: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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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청사(사진=SPN)

강정식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은 오는 11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믹타 차관급 리트릿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현 믹타 의장국인 멕시코가 개최하는 마지막 회의로서,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우리나라가 믹타 의장국을 수임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믹타 5개국은 지난 1년간 활동 실적을 점검하고, 한반도 및 주요 지역 정세와 향후 국제무대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반도 외에도 인도-태평양 지역 및 중동 지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다자무역체제 및 사회적 포용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우리나라가 멕시코에 이어 믹타 의장국을 수임하는 자리이기도 한 만큼, 강 조정관은 의장국으로서 믹타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계획을 설명하고, 회원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는 출범 7주년에 접어든 믹타가 국제사회에서 보다 건설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믹타의 정상협의체 격상 등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회원국 간 논의를 활성화할 것이다.

아울러 올해 믹타 차원에서 다자주의, 지속가능발전, 평화‧안보, 상호교류 분야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것을 회원국에게 제안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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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grnhak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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