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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신임 靑대변인 “대통령 마음까지 전달하는 게 목표”

기사승인 2020.02.10  1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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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건물 전경(사진=자료)

강민석 신임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신임 대변인으로서 대통령 말과 말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전달하고 싶은 게 각오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첫 브리핑을 갖고 보통 대변인을 대통령의 입이라고들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강 대변인은 “어제 문 대통령을 처음 수행해 충남 아산, 충북 진천 지역을 다녀왔다”며 현장에서 국민을 사랑하고 섬기려 하는 대통령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마음까지 여러분을 통해 국민에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직 언론인의 청와대 직행과 관련해 “각 언론 대표하신 여러분 통해 언론계 종사하시는 분께 거의 모든 언론이 지적한 부분을 제가 달게 그리고 아프게 받아들이고 감내하겠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이 시대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가 성공한 정부를 갖는 것”이라며  “성공한 정부로 가는 여정에 저도 동참하고 싶었다”고 수락 배경을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제 능력 크기는 보잘 것 없지만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생각에 헌신해보고 싶었다”며 “헌신할 것이고 결과로서 여러분들에게 이번에 송구한 논란 답을 드리고자 한다”고 부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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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grnhka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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