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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치료..."우엉으로 만든 항바이러스액 대량 생산"

기사승인 2020.02.10  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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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항바이러스액 제품(사진=서광)

북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과 치료를 위해 우엉으로 만든 항바이러스액을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다고 북한 매체가 전했다.

북한 대외용 매체인 ‘서광’은 10일 “조선어린이후원협회의 '우웡항비루스물약'(우엉항바이러스액)은 치료효율이 90%이상에 달하며, 다른 항바이러스약에 비해 치료효과성이 대단히 높고 치료기일이 짧으면서도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서광은 “북한에서 2016년 개발된 우웡항비루스물약(우엉항바이러스액)은 각종 바이러스 복제과정을 중지시키고 증식을 억제하는 강한 항바이러스제품”이라고 했다.

이어 “이 제품은 지난시기 홍역이나 돌림감기를 비롯한 여러 가지 바이러스성 전염병예방과 치료에서 뚜렷한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우월성이 검증됐다”고 말했다.

지금 북한의 약물생산단위에서는 신형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예방대책을 철저히 세우기 위한 긴급조치의 하나로 항비루스작용이 뚜렷한 우엉항바이라스물약을 많이 생산하기 위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본초비요’에는 우엉은 피를 깨끗하게 하고 열을 내리게 하고, 인후병과 가래 기침을 치료하고 모든 종기와 독을 제거시킨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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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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