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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신종코로나 3번 환진자 오늘 퇴원 예정...17번 확진자 퇴원 가능”

기사승인 2020.02.12  10: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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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번 환진자가 12일 퇴원한다.

명지병원은 "격리병상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온 3번 환자(54세 남성, 한국인)가 이날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서 치료 중인 17번 환자(37세 남성, 한국인)도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3번 환진자는 중국 우한국제패션센터 한국관 방문자이며 지난 20일 입국한 뒤 2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3번 환자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한일관’에서 함께 식사한 6번 환자(56·남)는 6번 환자로부터 부인(10번 환자), 아들(11번 환자) , 명륜교회 지인인 21번 환자도 감염시켜, 3차 감염까지 진행됐다.

17번 환자는 지난 20~22일 싱가포르 컨퍼런스를 다녀온 뒤 2월 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명지병원은 이날 오후 2시 병원 농천홀에서 3번 환자와 17번 환자의 치료 경과를 소개하는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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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grnhka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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