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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종코로나' 예방위해 평양역-열차 승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기사승인 2020.02.12  11: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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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역 승객대기실을 소독하는 모습(사진=통일의 메아리)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평양역과 승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대외선전매체 '통일의메아리'는 12일 평양역에서는 종업원들은 물론 역을 통과하는 손님들이 마스크를 무조건 착용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 있으며, 마스크를 끼지 않은 대상에 한해서는 철저히 봉쇄하는 체계를 세워놓고 엄격히 지켜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안내원들은 근무교대시간을 이용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위생선전직관판들을 게시하고 해설선전사업을 여러 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평양역 진료소의 의료일꾼들은 차아염소산소독액을 비롯한 각종 소독약들을 완벽하게 구비해 손님기다림칸(승객대기실)들을 매일 2차례 이상 소독하는 것을 정상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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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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