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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학 개강 앞두고 '코로나-19' 비상..."검병검진 진행"

기사승인 2020.02.17  16: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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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제2인민병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의료진들(사진=노동신문/뉴스1)

북한도 대학 개강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비상이 걸렸다.

김책공업종합대학병원의 의료일꾼들이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 있다고 북한 대외용 메체인 ‘통일의 메아리’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병원의 의료일꾼들은 대학과 학부교무행정, 청년동맹일꾼들과의 긴밀한 연계밑에 방학을 마치고 돌아오는 학생들이 병원에 전개된 검병장소들에서 구체적인 검병검진을 받고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미연에 철저히 대책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호담당의료일꾼들이 며칠 밤을 새워가며 수 천명의 학생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교수사업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했다.

매체는 "호담당과와 약국의 의료일꾼들은 매일 담당단위들에 나가 코로나-19‘의 전형적인 증상과 전파경로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설해 주고 개체위생을 잘 지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도 알려주면서 위생선전의 도수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 김책공대와 김일성종합대는 전국 단위로 대학생들을 선발해 이들에 대한 방역활동에 전력을 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코로나-19 발생 사실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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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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