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정부, "日 크루즈선 국민들 대통령 전용기 이용 국내 이송"

기사승인 2020.02.17  23:31:54

공유
default_news_ad2
대통령 전용기(공군3호기)(사진=중앙사고수습본부)

정부가 ‘코로나-19’와 관련해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있는 우리 국민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18일 대통령 전용기를 투입하기로 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8일 오후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대통령 전용기(공군 3호기)를 파견해, 크루즈선에 탑승 중인 우리 국민 중 귀국을 희망하는 탑승객을 국내로 이송하는 방안을 일본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본부 측은 "이송 규모, 신속대응팀 구성, 임시생활시설 장소 등 여타 사항은 현재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탑승한 한국인 승선자는 14명(승객 9명·승무원 5명)이며, 이들은 모두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승객 중에서 6명은 일본 특별영주권자 또는 영주권자이며, 나머지 3명 가운데 2명도 일본에서 주로 생활하고 있고 국내 연고자는 1명이다. 승무원의 경우, 5명 중 국내 연고자는 2명이다.@

 

ad37

김한나 기자 grahak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