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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코로나-19' 전파경로 대처..."강하천, 호수 수질분석 강화"

기사승인 2020.02.23  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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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위생당국이 검사작업을 하는 모습(사진=노동신문)

북한 국토환경보호성에서 '코로나-19' 감염증의 예측할 수 없는 전파경로에 대처해 주요 강하천, 호수에 대한 수질분석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다.

북한 대외용 매체인 '메아리'는 23일 성에서는 각 도 환경감시감독소와 지구분소 일꾼, 종업원들이 한시도 각성(긴장)을 늦추지 않고 시료채취와 분석사업을 책임적으로 하도록 행정적, 기술적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중 국경지엳돠 인접한 평안북도와 함경북도를 비롯한 각지 환경감시감독소에서는 분석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며, 지표별측정사업에서 신속성과 정확성을 철저히 담보하도록 하고 분소에 분석시약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따라세우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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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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