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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북미지역 공관장에게 '코로나-19' 상황 보고 받아

기사승인 2020.03.25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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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이 코로나19 상황 관련 중국지역 화상 공관장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외교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5일 북미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갖고 “우리 국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재외공관이 주재국 연방․주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강 장관는 화상회의에서 북미지역 공관장과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미국‧캐나다 연방․주정부의 대응 동향을 점검하고, 재외국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수혁 주미대사, 신맹호 주캐나다대사, 장원삼 주뉴욕총영사, 김완중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 박준용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 이형종 주시애틀총영사가 참석했다.

공관장들은 관할지역 코로나19 확산 현황 및 미국‧캐나다 연방․주정부 대응 동향, 미국 진출 우리 기업‧교민사회 동향 및 관련 영사조력 방안, 코로나19 대응 관련 미국 및 캐나다와의 협력 방안, 재외선거 실시 준비 동향 등에 대해 보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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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grnhak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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