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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보당국, 북중러 '코로나-19' 현황 파악 중…"북한 현황 파악 어려워”

기사승인 2020.03.31  10: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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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의학과학원 약학연구소 연구실(사진=노동신문)

미국 정보당국이 “북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파악에 대한 정보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날 미 정보당국에 정통한 복수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미 정보기관들은 중국과 러시아, 북한, 이란에서의 '코로나-19' 상황을 평가하는 데 있어 다른 국가들과 달리 심각한 능력 차이를 발견하고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들 4개국은 정보에 대한 국가의 통제가 심하며, 폐쇄된 지도층 내에서의 정보 수집에 대한 어려움으로 미 정보기관이 '중요 목표'로 간주하는 나라들이다.

정보기관은 현재 이들 4개국에서의 감염자 숫자뿐 아니라 이 위기가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치적 영향의 징후를 찾는 데도 집중하고 있다.

로이터는 "북한은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데도 한 건의 발병도 없다고 주장하지만 북한은 국제구호단체에 마스크와 검사키트를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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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grnhak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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