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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2만 명 폭증...사망자도 600명 이상 급증

기사승인 2020.04.01  0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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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사진=CDC)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폭증함으로써 이제는 미국이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앙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에서 하루새 확진자가 2만 명 폭증했으며사망자도 600명 이상 급증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세계 3위의 사망자 발생국이 됐다.  

세계적 통계 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31(현지시간현재 미국의 확진자수는 전일보다 2699명 증가한 184487명을 기록했다.  

일일 증가폭으로는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다미국의 확진자수는 압도적인 세계1위로중국의 두 배 이상이다.  

확진자수 순위는 미국이 184487명으로 1이탈리아가 105792명으로 2스페인이 95923명으로 3중국이 81518명으로 4독일이 7985명으로 5위다.  

미국의 사망자수는 전일보다 615명 증가한 3756명으로 집계됐다이로써 미국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중국을 추월해 세계3위로 올라섰다.  

사망자수는 이탈리아가 12428명으로 1스페인인 8464명으로 2미국이 3756명으로 3프랑스가 3523명으로 4중국이 3305명으로 5위다.  

미국의 확진자와 사망자는 뉴욕주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날 뉴욕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9000명 이상 늘어난 75795명으로 집계됐다사망자수는 전일보다 27% 증가한 1550명을 기록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일일 브리핑에서 "코로나19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강력하고 위험하다"고 말했다쿠오모 주지사는 "우리는 아직 산에 올라가고 있다"며 "진짜 싸움은 산꼭대기에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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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선 인턴기자 sinkumsun00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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