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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로나 치료제·백신과 관련된 중대한 발표 있었다"

기사승인 2020.05.19  06: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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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코로나 예방 위해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복용 중"

트럼프 대통령(사진=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에 대한 중대한 발표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식당 경영자와 식품 업계 지도자들과의 원탁회의에서 "오늘은 치료제와 백신과 관련해 매우 중대한 날이었다"며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대한 발표가 나오고 있다"며 "덕분에 증시가 거의 1000포인트 올랐다"고 덧붙였다.

이날 앞서 미국의 바이오업체인 모더나는 45명이 참여한 1상 임상시험 결과 8명에게서 코로나19에 걸렸다가 자연적으로 회복한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수준 또는 그 이상의 항체가 발견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청신호다. 이에 힘입어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4% 이상 급등 중이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학적 경고에도 자신이 선전해온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코로나19 예방약으로 복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일주일 반 동안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복용해왔다"며 "덕분에 증상이 제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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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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