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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근 차 마시는 풍습 널리 장려

기사승인 2020.05.20  07: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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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온정찻집 봉사 모습(사진=메아리)

북한에서 최근 차 마시는 풍습이 널리 장려되고 있다고 북한 매체가 소개했다.

북한 대외용 매체인 '메아리'는 20일 "평양시에 꾸려진 은정차봉사기지는 물론 각지의 차집과 식당에서 녹차와 홍차뿐 아니라 북한 특산인 인삼과 오미자, 오갈피, 결명자 등으로 만든 여러 가지 차를 봉사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북한 각지에서 차 봉사기지들을 새롭게 꾸려 환경을 개선하고 봉사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 있으며,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각양각색의 차잔들을 제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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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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