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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도쿄올림픽 내년 열릴 수 없으면 취소"..."상황 지켜보고 결정할 것"

기사승인 2020.05.21  15: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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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성화 (사진=IOC)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된 도쿄 하계올림픽 취소 가능성을 언급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흐 위원장은 20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때문에 내년에도 올림픽이 열릴 수 없다면 도쿄 올림픽은 취소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7월 23일의 상황을 확실히 예측할 수 있을 때까지 지켜보고 적절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흐 위원장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내년 여름 이외에는 선택지가 없다고 이미 전달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5,000명을 영원히 고용하고 있을 수는 없다. 매년 전 세계의 스포츠 일정을 변경하고나 선수들을 불확실하게 할 수는 없다”며 “내년 올림픽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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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grnhak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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