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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주민들, 건강-약효 높은 봄나물 즐겨 찾아

기사승인 2020.05.23  0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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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지역 북한 주민들이 산나물 채취 모습 (사진=SPN)

북한 매체가 북한에서 많이 생산 되는 산나물에 대해 적극 선전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이한 맛으로 식욕을 돋구는 달래김치와 달래장절임도 봄계절에 누구나 즐겨찾고 있다"고 소개했다.

어지럼증, 당뇨병, 고혈압 등을 미리 막는데 좋은 참대순볶음 그리고 피속의 당함량을 낮춰주는 특성이 있는 두릅나물은 독특한 향기로 하여 연로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음식들이하고 했다.

이외에도 사람들의 식욕을 돋구는 고사리, 고비, 도라지, 더덕으로 만든 요리들도 고유한 맛과 약리작용이 있어 적극 장려되고 있다.

삼일포특산물공장을 비롯한 각지 식료공장과 식료품상점에서는 갖가지 산나물을 가공해 주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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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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