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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 “트럼프 볼튼 경질, 北 의향 존중 결정...폼페이오라는 불안정 요소 남아"

기사승인 2019.09.20  16: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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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볼튼 전 국가안보보좌관(사진=RFA)

조선신보는 20일 존 볼튼 미 국가안보보좌관의 경질 소식에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선의 의향을 존중해 볼튼을 제거한 것을 잘된 일”이라고 평가했다. 

북한 측 입장을 대변하는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이날 '메아리' 논평란에서 “볼튼을 제거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활동이 쉽게 됐다는 것이 외신들의 공통적인 평가”라고 말했다.

이어 경질된 볼튼 장관에 대해 “제 2차 북미정상회담을 결렬시킨 장본인”이며 “국내외에서 배격받고 혐오당한 《외교전문가》는 극히 드물다”고 맹비난했다. 

한편, “볼턴 이 외에도 이성적인 사고와 합리적 판단력이 결여된 협상의 훼방꾼이라 비판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라는 불안정요소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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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kimhanna97010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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