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北, '코로나-19' 차단위해 4월 평양국제마라톤대회 취소

기사승인 2020.02.23  15:00:09

공유
default_news_ad2
평양국제마라톤대회(사진=노동신문)

북한 당국이 '코로아-19'로 인해 4월15일 김일성 주석 생일 기념으로 해마다 개최하는 평양국제마라톤대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인 'NK뉴스' 21일 북한전문여행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북한 내부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북한이 주최하는 대표적 연례 국제스포츠 행사인 '만경대상' 국제마라톤대회는 해마다 4월초 평양에서 외국인 선수와 외국의 마라톤 애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지난해에는 외국인 선수와 외국인 마라톤 애호가 1천여명이 참가했다.@

 

ad37

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