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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산업미술창작 도움...스마트폰 엡 '명안' 출시

기사승인 2020.04.01  14: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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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산업미술창작사 직원들(사진=노동신문)

북한 산업미술기술합작회사에서 산업미술가들과 애호가들의 도안창작사업에 도움을 주는 휴대전화자료열람프로그램(엡) ‘명안’을 출시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다.

북한 대외용 매체인 ‘메아리’는 1일 “지능형손전화기(스마트폰)나 판형콤퓨터(태플릿)에 설치하여 쓸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불멸의 영도편, 산업미술도안편, 새 제품소개편, 상식편으로 구성돼 있다”고 소개했다.

불멸의 영도편에는 ‘무궤도전차형태도안’, ‘학용품도안’, ‘삼지연들쭉음료공장 제품상표도안’,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간판도안’을 비롯한 수 많은 산업미술도안들이 수록돼 있다.

산업미술도안편에서는 지난 시기 진행된 국가산업미술전시회들에 출품됐던 방대한 양의 산업미술도안들을 공업미술도안, 상업미술도안, 의상미술도안, 방직미술도안, 환경장식도안 등의 항목별로 나누어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상식편에는 산업미술도안의 역사와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도안과 제품, 국제적인 관례기호들과 산업미술관련 상식 등이 들어있다.

손전화자료열람프로그램 ‘명안’은 산업미술부문의 창작가, 교원, 연구사, 학생들 그리고 애호가 가운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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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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